2008년 09월 02일
근 두달만에 포스팅 - 부제 : 내 방문열고 들어왔는데 왜이리 어색해?
그렇습니다 보시는바와 같이 -_-..
어색하기 짝이 엄슴..
너무 뜸해진 내자신을 발견하게됐죠 (두달동안 글안씀 ㄳ..)
새로운 음악이라던가
글을 써보려는 다짐을 하곤
블로그(네이x)와 이글루를 와보았으나
뭐 이렇게 할게 없심? ;;
하긴 뭐 ...
노래도 그닥 들을만한게 안뵈고
최근에 관심을 끌만한 무언가도 없고...
그렇군요 -_-;;
낮과 밤이 반년정도만에 바뀌었네요
올빼미마냥 밤에 눈 시커멓게 뜨고 돌아다니는데 ;
그덕에 그런가요
괜시리 더 피곤하고
더 지치는거 같습니다
27살로 지낼시간도 이제 넉달밖에 안남았는데 ;
이리 피폐해져서야 되겠니? ....
오늘도 결론은 안드로메다에...
어색하기 짝이 엄슴..
너무 뜸해진 내자신을 발견하게됐죠 (두달동안 글안씀 ㄳ..)
새로운 음악이라던가
글을 써보려는 다짐을 하곤
블로그(네이x)와 이글루를 와보았으나
뭐 이렇게 할게 없심? ;;
하긴 뭐 ...
노래도 그닥 들을만한게 안뵈고
최근에 관심을 끌만한 무언가도 없고...
그렇군요 -_-;;
낮과 밤이 반년정도만에 바뀌었네요
올빼미마냥 밤에 눈 시커멓게 뜨고 돌아다니는데 ;
그덕에 그런가요
괜시리 더 피곤하고
더 지치는거 같습니다
27살로 지낼시간도 이제 넉달밖에 안남았는데 ;
이리 피폐해져서야 되겠니? ....
오늘도 결론은 안드로메다에...
# by | 2008/09/02 22:19 | 。drawing of mind - | 트랙백



